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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덕의 운계서원의 담장과 재사의 허물어진 모습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작성자 박중열 작성일 2015.12.14
파일 조회수 945

신라 시조왕의 9세손이며 萬古忠臣인 영해박씨 시종조 영해군(寧海君) 관설당 휘 朴堤上님을 奉安하고 高麗 三侍中公先生 및 處士 諱 應天선생을 配享한 운계서원은 조선 대원군 서원철패령에 의해 훼철되고 그 후 재건 후 700년이 지난 후 1987년 박영두회장께서 중건하신이후 30년 이 경과되었다.

운계서원에는 大阿飡 忠烈公(박재상 시조님), 伊尺飡 大寧君(박문량 백결선생) 典法判書 禮原君(박명천 중시조),門下侍中平章事 通海君(박세통시중), 門下侍中平章事 密直司(박홍무시중),門下侍中平章事 江陽伯(박함 시중), 處士公 應天(박응천 공)을 위패를 봉안하고, 춘, 추 享祀로 조상의 遺德을 기리고 있어, 영해박씨문중의 아주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금번 2015년 11월 추절 향사배향시 서원 남쪽 담장이 많이 기울고 있어(약 30도 정도) 언제 넘어질지 모를 경지에 이르러 많은 참배객들이 안타까워했다.

중건후 30년 동안 전혀 관리가 되지 않았기에 담장뿐만 아니라 서원 기둥도 벗겨지고 문틀도 파괴되고하여 참배 후손님들께서 너나없이 시급한 해결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또한 등운산 아래 영해박씨 재궁(齋宮) 추원재(追遠齋) 또한 기둥이 썩고 지붕이 무너지는 등으로 재사의 역할을 할 수 없었다. 지금이라도 중지를 모아 시급히 보수를 해야 할 일이다.

 

다행히 영해에 계시는 박노창 지역회장님께서 중식시 운계서원 담장과 추원재 재궁의 시설 보수에 대한 발의하였고,

당일 참석하신 많은 분들께서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 결과 대종회 차원에서 중지를 모아 해결하기로 결의 하였고 참석하신

박주성 부회장님께서 총회시 중요 안건으로 상정하여 해결하는 방안을 찾겠노라고 하였습니다.

영해박씨의 자긍심이 달린 문제이오니 영해박씨 후손됨에 모두 관심을 모아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주제넘게도 본 글을 올립을 양해바랍니다.

-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삼시중공 묘소 바로아래 보곡동 영해박씨 재사의 관리부부실로 바깥체의 건물이 허물어진 모습


보곡동 제사의 안체 추원제의 모습

영해박씨 재궁(재사)이 허물어져 후손들의 지혜와 중지를 모아 시급히 중수를 해야할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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