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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궁금합니다. 국장님
작성자 박중열 작성일 2013.11.17
파일 조회수 1237

三十八世, 子 英弼영필, 字殷卿官至龍瀛見麗運將衰自寧海移居于福州臨河北岐山下只失於村墓安東臨北三山梧里峴卯坐配貞夫人坡平尹氏父判書墓上下封1. 위 글은 족보상의 글입니다. 관지<용영>은 고려시대 어떠한 벼슬인지요. 시제 축에서는 의주부사로 지칭하던데요. 근거도 밝혀주실수 있으시면 알려 주십시요

참고

박구(朴球):생몰년 미상. (신종우의 인명사전에서)

본관 寧海. 호는 둔옹(遯翁). 고려말에 용만현감(龍灣縣監)을 지낸 英弼의 子. 고려가 망하자 우분강개(憂憤慷慨)하여 벼슬을 던지고 安東 只失於(臨河面 棄仕村)에 숨어 鳳松亭을 얽고 魚鳥를 벗삼아 울회를 달래면서 여생을 보냄. 拓庵 金道和가 쓴 朴球 墓銘에 의하면 李成桂의 조선건국 이후 ‘雲峯縣監 朴公이 벼슬을 던지고 福州(安東) 岐山 아래 숨어 詩歌로 회포를 붙였다’고 하고, 그 후 ‘지실어가 棄仕里라 일컬었다’고 함. ▣참고:墓碣銘(金道和 撰) 

이글을 보면 족보상의 관지용만에서 관지용만현감으로 수정되어야 바른것 같습니다. 즉 용만 다음 "현감"이라는 직이 오류로 미기록된것으로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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