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대종회 안내 대종회 소식 대종회 역사 대종회 갤러리 친목 · 문화의장 인터넷 족보
 
 
 
HOME 친목·문화의장 자유게시판
친목·문화의장
자유게시판
족보관련 게시판
애경사게시판
문의게시판
자유게시판

제목 영해박씨 조선초기 호익사대장군출신 박자청이 노비출신이라는
작성자 사무국장 작성일 2013.04.29
파일 조회수 1642

아래의 조선왕조실록 졸기에 기재된 내용을 퍼왔습니다.

 "황의석가인"으로 명기된 부분이기에 좀더 자세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世宗 22卷, 5年(1423 癸卯 / 명 영락(永樂) 21年) 11月 9日(丙戌) 3번째기사
판우군도총제부사 박자청의 졸기

○判右軍都摠制府事朴子靑卒。 子靑, 寧海郡人也。 爲黃希碩家人, 內侍出身, 拜郞將。 壬申, 太祖登寶位, 遷中郞將。 癸酉, 以入直軍士把宮門, 王弟義安大君欲入, 子靑以無命召, 固拒不納, 蹴傷其面, 猶不納。 太祖知之, 召敎曰: “昔周亞夫細柳營, 但聞將軍之令, 不聞天子之詔。 今子靑不納良是, 爾之所爲, 不是好事。” 尋拜子靑爲護軍, 賜銀帶, 仍命內上直, 宿衛帷幄之外, 子靑自夕達曙, 巡行不輟, 暫不就枕, 遂見親信。 甲戌, 遷繕工小監〔繕工少監〕, 乙亥, 賜原從功臣之券, 丙子, 拜虎翼司大將軍, 爲東北面宣慰使, 招安童猛哥帖木兒。 壬午, 工禮二曹典書, 丙戌, 中軍摠制兼繕工監事。 自是, 常掌營繕。 歲丁亥, 監作文廟文昭殿, 戊子, 工曹判書, 監督齊陵健元陵之役。 甲午, 奉使上國, 戊戌, 議政府參贊, 陞判右軍都摠制府事。 子靑爲人苛刻少恩, 猜忌好勝, 無他異能, 但以監掌土木之功, 出自行伍, 致位一品。 至是卒, 年六十七。 訃聞, 輟朝三日, 賻紙一百卷, 官庀葬事。 諡翼魏, 剛克爲伐翼, 克威捷行魏。 子
【태백산사고본】 7책 22권 12장 A면
【영인본】 2책 563면
【분류】 *인물(人物)



글쓰기 삭제


이전글 자료8. 제34회 충렬공 관설당 박제상 시조님의 춘향대제 축문(祝文),
다음글 자료9 치산서원 복원 언제 되었을까?


박병우 노비면 과거급제 할 수 없다고 본거같은데..그리고 집가자에 사람인자를 써서 집사람이란 뜻인데 굳이 노비를 그렇게 까지해서 표시를할까요 좀더 자세하게 알고 싶은데.. 2013.04.29

댓글쓰기